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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불꽃 아래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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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비행하는 새들처럼, 밤하늘에 반짝이는 따스한 불꽃 아래서 꿈꾸고 살아간다. 황홀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, 모두 함께으로 나아가며, https://bushraxauy163950.blogthisbiz.com/profi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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